오늘의집 인테리어 고민, 내 방 사진으로 먼저 그려 보기
2026년 10월 9일 업데이트
오늘의집 인테리어에서 집들이 사진과 가구를 구경했다면, Renova에서는 지금 내 방을 찍은 사진 한 장에 그 느낌을 바로 입혀 볼 수 있습니다. 빈방에 가구를 채우고, 있는 가구를 다시 배치하고, 벽이나 바닥만 바꿔 보는 방 꾸미기 시뮬레이션을 3D 모델링 없이 몇 초 만에 해 보고, 마음이 정해지면 그때 쇼핑을 시작하면 됩니다.


이용 방법

지금 우리 집을 있는 그대로 한 장
현관 쪽이나 방 모서리에 서서 가슴 높이에서 찍으세요. 낮에 발코니 창으로 빛이 들어올 때 조명도 켜 두고, 바닥과 벽 두 면 이상이 화면에 들어오면 충분합니다. 입주 전 텅 빈 거실도 좋고, 분양 카탈로그에 있던 평면도 사진도 됩니다. 줄자로 재거나 도면을 그릴 필요는 없습니다.

가구를 놓을지, 배치를 바꿀지, 분위기를 바꿀지 고르기
빈방이라면 빈방 꾸미기에서 30가지 스타일 중 하나를 고르고, 이미 가구가 있다면 가구 재배치에서 편한 동선, 더 넓은 공간, 작업 공간 같은 목표를 고릅니다. 방 전체 분위기는 인테리어 디자인에서 홈스타일링, 리모델링, 새로 디자인 중 바꿀 범위를 정하면 되고, 벽이나 바닥만 바꿔 보고 싶다면 새 벽, 새 바닥을 쓰면 됩니다. 오늘의집 가구배치처럼 가구를 하나씩 끌어다 놓는 방식이 아니라, 목표를 고르면 AI가 사진 속 방을 다시 그려 줍니다.

전후를 비교하고, 그 느낌을 들고 쇼핑하러 가기
슬라이더를 밀어 전후를 비교하고, 저장하거나 카카오톡으로 가족에게 보내 의견을 들어 보세요. 같은 사진으로 다시 만들거나 다음 도구를 이어서 쓸 수도 있습니다. 방향이 잡히면 오늘의집이든 다른 쇼핑몰이든 비슷한 가구를 실제 치수와 함께 찾아보면 됩니다.
예시














옵션
제한
무료 플랜은 하루 3장까지 만들 수 있고 결과에 워터마크가 들어갑니다. Pro는 하루 50장까지 워터마크 없이 만들 수 있고, 사진을 보며 함께 고민해 주는 AI 어시스턴트와 하루 100개 메시지까지 대화할 수 있습니다.
할 수 없는 것
솔직히 말하면 오늘의집이 잘하는 일을 Renova는 하지 않습니다. 오늘의집에는 실제로 살 수 있는 상품과 정확한 사이즈, 다른 사람들의 진짜 집들이 이야기, 인테리어 업체 찾기가 있습니다. Renova는 물건을 팔지 않고, 그림 속 가구는 어느 쇼핑몰의 상품도 아니며, 치수를 재지도 않습니다. 대신 3D 인테리어처럼 도면 위에 공간을 따로 만들 필요 없이, 우리 집의 벽과 빛, 바닥, 계속 쓸 가구가 그대로 담긴 사진에서 바로 시작합니다. 그래서 둘 중 하나를 고르기보다 함께 쓰는 편이 좋습니다. 사진으로 방향을 정하고, 실제 가구는 치수를 확인한 뒤 사세요. 다른 AI 서비스와 나란히 보고 싶다면 AI 인테리어 사이트 비교를 참고하세요.
질문과 답변
다른 질문이 있나요? support@renovaroom.com로 보내 주세요.

